안녕하세요. David 입니다.
아....감기...몸살...너무 아파서 2주동안 운동도 못가고 글도 제대로 못올렸네요...
아프긴했지만 새해를 맞아서 캠핑도 다녀왔어요.
캠핑중에 알게된 제이콥이란 친구...
이 친구 수영실력이...후덜덜...
알고보니 이웃이더라구요.. 제가 사는 아파트 바로 길건너 아파트에 살더군요. ㅎㅎ
저는 전기 없는 야영을 좋아한답니다. 🤓
감기가 덜 나은 상황에서 야영을...역시나 무리가 됐는지..고열에 몸살...
결국 어제 병원행~ 😷
다행히 독감은 아닌거 같고 지금은 열이 내렸어요...약빨로 버티는중..ㅜㅜ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조동사...넌 모니?
앞선 글에서 설명드렸듯이 조동사는 마음이에요..
행동을 하기전의 부담감(의무), 의지, 가능성(능력)..
그래서 조동사는 행동을하는 동사 앞에 위치한답니다.
그리고 조동사가 쓰이게되면 동사는 원형그대로 사용합니다.
이런부분 헷갈리시지 마세요.
조동사에는 크게 3가지로 나뉘죠.
부담(의무), 의지, 가능성(능력).
그중에 부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담(의무)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Must , ought to , should
음...should 는 shall 의 과거형 아닌가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배우셨다면...
Can의 과거형 could
Will의 과거형 would
May의 과거형 might
이렇게 알고 계시겠지만..... 사실 과거형으로 잘 안쓰입니다.
안쓰이는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말하자면
문맥이 과거형일때..즉, 과거의 얘기를 하는중일때 조동사가 필요하다면 그때는 조동사의 과거형을 씁니다.
거의 대부분 소설 등에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상대화에서 그리 크게 사용되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 다른 단어를 조동사로 대처합니다.
그건 조금 있다가 설명 드리고...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조동사는 과거형이 아니라는것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다시...부담...첫번째
Must. 많이 들어 보셨을거에요.
해야만한다...반드시...틀림없이..꼭..이러한 의미가 들어가 있어요.
꼭 해야만하는 의무...부담되더라도...
You must study English.
You ought to study English.
You should study English.
위 문장들은 전부 부담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며,
넌 영어공부를 해야만한다 라는 뜻입니다.
3문장의 차이점은 부담의 정도인데요..
아주 강한 부담의 must
조금강한 부담의 ought to
약한 부담의 should
ought to 는 잘 쓰지않고 영자신문이나 책자에서나 볼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대화에서 사용하지 않으셔도 되고 혹여나 ought to 를 만나면 부담의 조동사인것만 인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주 쓰이는것은 should 이며, should 보다 부담감이나 당연히해야할 의무적인것을 나타낼때는 must 를 사용하시면 되는데...
문제는 원어민 조차도 must 라는 단어를 부담스러워 한다는것이죠.
그래서 must 대신 사용하는 것이 있으니...바로
have to
have got to 입니다.
두문장은 같은 뜻이며 아무거나 쓰셔도 되고
원어민이 어떻게 얘기하더라도
해야만한다..라고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친구랑 잘 놀다가 귀가 시간이 되었는데...
집에 가도되고 안가도 되고...이런 상황이 아니라..
집에 꼭 가야할 의무가 있다...엄마가 그 시간전까지는 꼭 들어오라고 했다...
그럴때 ..... 나 집에 가야만해.....
I have to go home.
I have got to go home.
줄여서
I've gotta go home.
미드 영드 영화 등을 보시면 이런 대사 많이 나와요.
압가르 고홈.
어제 제이콥이란 친구가 저랑 커피마시며 놀다가
집에 갈시간이 된거에요.
I have to go to have dinner.
이러는 거에요.
저녁식사 시간을 가지러 가야해.
참고로 eat dinner 이라고도 하긴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리 올바른 표현은 아닌거 같아요.
언어라는것이 말하기 나름이고 받아들이기 나름이라서 정답은 없다고 봐요.
문화적인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보시면 아침식사는 시리얼과 우유, 혹은 모닝빵 등을 먹는반면 저녁식사는
와인을 함께한 잘 셋팅된 저녁식사를 보신적이 있을거에요.
이렇게 잘 차려진 저녁을 dinner 라고 하며, 그것을 먹는다 라기보다는 좋은사람과 그 잘차려진 dinner 와 함께 좋은시간을 가진다는 의미로 have 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물론 eat 을 써도 틀린것도 아니고 문제 될것은 없어요. ^^
그냥 그렇다는거에요...
알고 계셔야할것은 최후의 만찬은 The last supper 입니다. 이때 쓰이는 supper보다 dinner 가 더 격식이 높고 더 많은 종류의 side dish 를 셋팅한것을 말합니다.
따지고 보면 supper 은 만찬이라기 보다는 한끼를 떼우는 식사정도가 아닐까..생각이 드는군요.
본래는 그렇지만 지금은 그냥 아무거나 쓰는것이겠죠...
결론은 먹는다 eat 그리고 가지다 have 다 사용가능합니다.
부담, 의무, 해야만 하는바..
이러한 의미로 쓰이는것은
조동사
must
ought to
should
must 대신 have to, have got to 를 사용한다는거~
아시겠죠?
내일은 의지를 나타내는 조동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고 저처럼 감기걸리지 마세요..
아....감기...몸살...너무 아파서 2주동안 운동도 못가고 글도 제대로 못올렸네요...
아프긴했지만 새해를 맞아서 캠핑도 다녀왔어요.
캠핑중에 알게된 제이콥이란 친구...
이 친구 수영실력이...후덜덜...
알고보니 이웃이더라구요.. 제가 사는 아파트 바로 길건너 아파트에 살더군요. ㅎㅎ
저는 전기 없는 야영을 좋아한답니다. 🤓
감기가 덜 나은 상황에서 야영을...역시나 무리가 됐는지..고열에 몸살...
결국 어제 병원행~ 😷
다행히 독감은 아닌거 같고 지금은 열이 내렸어요...약빨로 버티는중..ㅜㅜ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조동사...넌 모니?
앞선 글에서 설명드렸듯이 조동사는 마음이에요..
행동을 하기전의 부담감(의무), 의지, 가능성(능력)..
그래서 조동사는 행동을하는 동사 앞에 위치한답니다.
그리고 조동사가 쓰이게되면 동사는 원형그대로 사용합니다.
이런부분 헷갈리시지 마세요.
조동사에는 크게 3가지로 나뉘죠.
부담(의무), 의지, 가능성(능력).
그중에 부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담(의무)에는 3가지가 있습니다.
Must , ought to , should
음...should 는 shall 의 과거형 아닌가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배우셨다면...
Can의 과거형 could
Will의 과거형 would
May의 과거형 might
이렇게 알고 계시겠지만..... 사실 과거형으로 잘 안쓰입니다.
안쓰이는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말하자면
문맥이 과거형일때..즉, 과거의 얘기를 하는중일때 조동사가 필요하다면 그때는 조동사의 과거형을 씁니다.
거의 대부분 소설 등에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상대화에서 그리 크게 사용되지 않으며
필요에 따라 다른 단어를 조동사로 대처합니다.
그건 조금 있다가 설명 드리고...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조동사는 과거형이 아니라는것만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다시...부담...첫번째
Must. 많이 들어 보셨을거에요.
해야만한다...반드시...틀림없이..꼭..이러한 의미가 들어가 있어요.
꼭 해야만하는 의무...부담되더라도...
You must study English.
You ought to study English.
You should study English.
위 문장들은 전부 부담을 나타내는 조동사이며,
넌 영어공부를 해야만한다 라는 뜻입니다.
3문장의 차이점은 부담의 정도인데요..
아주 강한 부담의 must
조금강한 부담의 ought to
약한 부담의 should
ought to 는 잘 쓰지않고 영자신문이나 책자에서나 볼수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대화에서 사용하지 않으셔도 되고 혹여나 ought to 를 만나면 부담의 조동사인것만 인지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주 쓰이는것은 should 이며, should 보다 부담감이나 당연히해야할 의무적인것을 나타낼때는 must 를 사용하시면 되는데...
문제는 원어민 조차도 must 라는 단어를 부담스러워 한다는것이죠.
그래서 must 대신 사용하는 것이 있으니...바로
have to
have got to 입니다.
두문장은 같은 뜻이며 아무거나 쓰셔도 되고
원어민이 어떻게 얘기하더라도
해야만한다..라고 받아들이시면 되겠습니다.
친구랑 잘 놀다가 귀가 시간이 되었는데...
집에 가도되고 안가도 되고...이런 상황이 아니라..
집에 꼭 가야할 의무가 있다...엄마가 그 시간전까지는 꼭 들어오라고 했다...
그럴때 ..... 나 집에 가야만해.....
I have to go home.
I have got to go home.
줄여서
I've gotta go home.
미드 영드 영화 등을 보시면 이런 대사 많이 나와요.
압가르 고홈.
어제 제이콥이란 친구가 저랑 커피마시며 놀다가
집에 갈시간이 된거에요.
I have to go to have dinner.
이러는 거에요.
저녁식사 시간을 가지러 가야해.
참고로 eat dinner 이라고도 하긴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리 올바른 표현은 아닌거 같아요.
언어라는것이 말하기 나름이고 받아들이기 나름이라서 정답은 없다고 봐요.
문화적인 차이가 분명히 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보시면 아침식사는 시리얼과 우유, 혹은 모닝빵 등을 먹는반면 저녁식사는
와인을 함께한 잘 셋팅된 저녁식사를 보신적이 있을거에요.
이렇게 잘 차려진 저녁을 dinner 라고 하며, 그것을 먹는다 라기보다는 좋은사람과 그 잘차려진 dinner 와 함께 좋은시간을 가진다는 의미로 have 를 사용한다는 것이죠.
물론 eat 을 써도 틀린것도 아니고 문제 될것은 없어요. ^^
그냥 그렇다는거에요...
알고 계셔야할것은 최후의 만찬은 The last supper 입니다. 이때 쓰이는 supper보다 dinner 가 더 격식이 높고 더 많은 종류의 side dish 를 셋팅한것을 말합니다.
따지고 보면 supper 은 만찬이라기 보다는 한끼를 떼우는 식사정도가 아닐까..생각이 드는군요.
본래는 그렇지만 지금은 그냥 아무거나 쓰는것이겠죠...
결론은 먹는다 eat 그리고 가지다 have 다 사용가능합니다.
부담, 의무, 해야만 하는바..
이러한 의미로 쓰이는것은
조동사
must
ought to
should
must 대신 have to, have got to 를 사용한다는거~
아시겠죠?
내일은 의지를 나타내는 조동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시간되시고 저처럼 감기걸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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